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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쏘셜력 날개를 달다

    제목 : 쏘셜력 날개를 달다
  • 저자 : 하민회
  • 등록일 : 2017-02-21
  • 출판사 : 책드림
  • 출판일 : 2016-03-25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2977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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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이제는 누구에게나 일상화된 소셜 미디어에서 우리는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맺고, 어떻게 하면 나를 잃지 않고 살아가야 할지 고민한다. 이른바 ‘느슨한 관계’로 일컬어지는 소셜 미디어를 제대로 쓰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미지전략가이자 경영컨설턴트로서 수많은 CEO들에게 PI 코칭을 해 온 저자 특유의 감각으로 그 해법을 제시한다.

‘느슨한 관계’의 관계의 미학, 소셜 미디어 어떻게 할 것인가?
소셜 미디어에서 늘 ‘깨어 있는 맑은 정신’을 유지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나도 소셜 미디어 스타가 될 수 있을까?

페이스북이 서비스된 지 12년, 트위터가 올해로 10년을 맞고 있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 고도 불리는 디지털 시대의 소셜 미디어가 우리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다. 소셜 미디어는 스마트폰 시대 개막과 함께 빠른 속도로 발전했다.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스마트폰은 필수품이 되었고, 소셜 미디어 또한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와서 누구나 사용하는 서비스가 되었다.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는, 태어나면서부터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거기에서 소속감을 느끼고자 하는(Social belonging) 인간의 욕구를 삶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았다. 이러한 인간 본성에 충실한 소셜 미디어는 편리성과 신속성, 확산성이라는 장점에 힘입어 빠르게 대중성을 확보했다. 사람들은 누구와도 친구를 맺을 수 있고, 소통하면서 사회성을 확장할 수 있다. 그렇지만 그 이면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도 만만치 않다.
많은 사람들과 친구관계를 맺었지만 여전히 고독하기는 마찬가지이고, 더러 상처도 많이 받는다. 소셜 미디어가 현실세계의 확장과 다를 바 없는데도 익명성을 전제로 이른바 매너 없는 언행을 서슴지 않기도 한다. 금융기관에서는 대출신청자가 소셜 미디어에서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분석하여 신용도 평가에 반영한다. 기업에서 사람을 뽑을 때도 역시 그 사람의 소셜 미디어 발자취를 탐색하여 평가한다.
그렇다고 소셜 미디어를 안 할 수도 없는 세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딜레마에 빠질 만도 하다. '할 수도 안 할 수도 없는 소셜 미디어', 이 시점에서 한번 제대로 짚어볼 문제이다.

<<쏘셜力 날개를 달다>>는 이러한 딜레마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지침서 역할을 한다. 저자가 직접 소셜 미디어를 사용한 경험과 이미지전략가이자 경영컨설턴트로서의 예리한 관찰력, 그리고 여성 특유의 감성이 독자를 공감의 장으로 이끌어 간다.
소셜 미디어라면 너무 뻔한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은 기우에 불과하다. 이 책은 소셜 미디어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방법들을 풍부한 사례들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우리가 일을 하든, 취미활동을 하든, 사회적으로 인간관계를 맺든 궁극의 목적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데 있다. 일상이 되어버린 소셜 미디어에서 세상을 즐거운 눈으로 바라보고 받아들이면서 평온하고 충만한 삶을 누릴 수 없다면 시간 낭비에 불과할 것이다. 그런 점에서 저자는 기술적인 방법보다 인문적 성찰과 사유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다.
자신의 모든 것이 투명하게 드러나는 세계에서 흔들리거나 피로감을 느끼지 않고 살아갈 수 있으려면 자기 이해를 높이고, 자기를 관찰하고 자기를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는 이것을 소셜 미디어에서 지켜야 할 Me 매너라고 부른다.
소셜 미디어는 결국 타인과 소통하는 방식이다. ‘느슨한 관계’에서 지켜야 할 금기는 무엇이고, 어떻게 대화하며, 어떻게 표현(비주얼)할 것인가? 타인의 글과 이미지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비주얼 리터러시)? 이러한 물음에 답을 주는 것이 Me 매너와 구분되는 네트워크 매너이다.
소셜 미디어는 매우 효과적인 마케팅 수단이기도 하다. 기업은 물론 개인도 자기 브랜딩을 통해서 쉽게 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스마트폰 사진가 한창민, 시인 림태주, 예술가 배종훈 등이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 스타이다. 말 그대로 ‘쏘셜력’으로 날개를 단 사람들이다.

네트워크 매너로 소통하고, Me 매너로 힐링하라. 그것이 소셜 미디어 해법이다.

저자 소개

하민회(저자) : 19년째 기업 이미지 작업과 브랜드 관리 및 평판 평가, CEO 및 임원 P.I. 프로젝트 등 조직문화와 인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경영컨설턴트이다.

세상과 사람에 대한 호기심 가득했던 그녀는 대한항공 공채 승무원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으며, SBS 1기 공채 리포터, 데이콤 콩트 작가로 활동했고, 호텔체인 기획실에서 신규 사업 기획과 홍보 담당을 거쳐, 경제지 <이코노믹리뷰>에서 전문기자로도 활동했다. 잠시 인문학과 예술을 공부하면서 갤러리 운영과 전시기획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현재는 스마트 소셜러닝 앱인 “업플Update+”을 운영하며 콘텐츠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유리 천장 1.5세대인 우리 시대 여성 전문가 CEO로서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삶’을 만드는 일을 연구, 기획, 실행하고 있다.

이력: 현재 (주)이미지21 대표, 전 MBC 브랜드자문위원, 전 현대의정연구원 전임교수, SERI CEO 이미지리더십 패널

저서: <<위미니지먼트로 경쟁하라>>(해냄), <<이미지 리더십>>(전자신문),
<<바라나시>>(포토넷)

방송 및 기고: KBS1스마트라디오 생방송 오늘, TBS라디오, CBS라디오, ITV 등 다수 방송에 전문 패널로 출연, 조선일보, 보프스코리아, 이데일리, 이투데이, 매일경제신문, 월간 CEO 등에 고정 칼럼을 연재하며, 사보 및 전문지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저자소개
프롤로그 – 깨어있는 맑은 정신
Part1 소셜 미디어로 키우는 나
소셜 미디어 활용력 = 거의 모든 소통력
느슨하지만 신중하고 존중해야 할 관계
디지털 소통력은 자기 대화에서 출발한다
매력적인 나를 키우는 효과적인 운동장
Part2 디지털 2.0 시대에도 매너는 있다
몰沒매너 vs. Neo 매너
매너도 디지털화?
네트워크 매너와 ME 매너
Neo 매너는 생존 경쟁력
Part3 네트워크 매너
소셜 미디어, 하긴 해야 해?
소셜 미디어, 내 공간인가 남의 공간인가?
모르면 다치는 소셜 미디어 절대 금기
알수록 점수 따는 소셜 미디어 화법
소셜 네트워크, 그야말로 유유상종
느슨한 관계에서 오는 미학, 소셜 미디어
성격이 보이는 소셜 미디어 포스팅
골라 쓰는 소셜 미디어
소셜 미디어 비주얼 리터러시
소셜 미디어의 황금열쇠
Part4 Me 매너
온라인반, 오프라인 반
당신의 자아는 안녕하십니까?
즐길 자유 vs. 벗어날 자유
보여주고 싶은 나 vs. 보이는 나
습관이 보이는 소셜 미디어
내가 있어야 당신도 있다
소셜 미디어로 만드는 퍼스널 브랜딩
Part5 나도 소셜 미디어 스타
스타를 '채용'되게 하는 소셜 미디어의 힘
기본 점수 따기, 프로필 사진
끌리는 이미지 따로 있다
감성적으로 설레는 글쓰기
디지털 매너 백서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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