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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독한 것들 - 슬프도록 아름다운 독의 진화

    제목 : 독한 것들 - 슬프도록 아름다운 독의 진화
  • 저자 : 박성웅
  • 등록일 : 2017-02-21
  • 출판사 : MID
  • 출판일 : 2016-03-23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695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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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전작 <기생>으로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EBS 다큐프라임 제작진이 더욱 진화한 다큐멘터리 <진화의 신비, 독>을 방송과 책으로 동시에 선보인다. 중남미에는 독화살개구리라는 작고 예쁜 개구리가 있다. 이 개구리는 작고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보호색이라는 자연계의 원칙을 무시하듯이 밝고 화려하다. 왜 그럴까? 그들은 다른 개구리에게는 없는 치명적인 무기, 독(毒)이 있다. 독화살개구리는 어떤 방법으로 독을 가지게 되었을까? 자연선택은 왜 이들이 독을 가지도록 강요했을까?

생물의 진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다양하다. 생활환경의 변화, 기생생물 먹이의 변화 등 이루 셀 수 없이 많다. 이런 다양한 진화의 모습 중에도 가장 경이로운 부분이 바로 독(毒)이다. 아마존, 호주의 사막과 대산호초 등 지구의 오지들을 찾아다니며 맹독을 가진 생물들의 생태를 통해 독이 과연 무엇인지, 독과 자연선택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 진화의 과정에서 독이 수행한 역할을 탐구하고 더 나아가 독(毒)을 인간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최신 연구를 살펴본다.

저자 소개

박성웅(저자) : 서울에서 태어나 무주에 있는 대안학교 푸른꿈고등학교를 다녔고, 영국 바스 대학교에서 분자세포생물학과를 졸업했다. 런던 위생열대의학대학원에서 의료기생충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굿네이버스 탄자니아 소외열 대질환 관리사업 사무장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기생충, 우리들의 오래된 동반자》, 《기생: 생명진화의 숨은 고리》, 《독한 것들》과 옮긴 책으로 《말라리아의 씨앗》, 《바이러스 사냥꾼》, 《화재감시원》(공역) 등이 있다.

목차

저자소개
서문: 독한 것들을 위한 변명
제 1 장 독?
독? 독!
인터뷰 | 베놈과 포이즌의 차이
독해서 슬픈 짐승들
인터뷰 | 인랜드타이판
독해지기 위한 노력
양이 먹으면 젖이 되고 뱀이 먹으면 독이 된다?
독한 진화
제 2 장 독한 생존
독화살개구리
상자해파리
사탕수수두꺼비
바다뱀
인터뷰 | 바다뱀
코모도왕도마뱀
제 3 장 독한 경쟁
폭탄먼지벌레
푸른고리문어
청자고둥
오리너구리
남가뢰와 홍날개
코알라와 유칼립투스
짐피짐피 나무
인터뷰 | 짐피짐피 나무
제 4 장 인간과 독
독이 약이다
항생제는 독이다?
독한 사회
독사교상
레저용 독
사람들도 독에 적응하고 있을까?
나가는 말: 독한 생물, 독한 진화, 하지만 그래서 슬픈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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