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서재현황

  로그인 하세요
베스트도서베스트도서 추천도서추천도서

도서정보

한/중/일 에너지 삼국지 - 동북아 리더들의 필독서

    제목 : 한/중/일 에너지 삼국지 - 동북아 리더들의 필독서
  • 저자 : 임상범
  • 등록일 : 2017-02-21
  • 출판사 : 좋은땅
  • 출판일 : 2015-10-29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4852k

대출현황

대출가능

예약현황

예약 (0)

작품 소개

●출판사 서평
- 특파원 출신 저자의 냉철한 동북아 3국의 에너지안보전략 분석!
- 새롭게 재편되고 있는 세계 에너지 질서 속에서 3국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다

임상범 저자의 신간 『한중일 에너지 삼국지』가 출간되었다. 현재 SBS 베이징 특파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저자는 중국과 동북아 외교안보에 관심을 갖고, 북경대 국제관계학원에서 중국의 에너지외교 및 에너지안보에 대해 연구하였다. 저자는 2000년 SBS 보도국 입사 후 정치부, 경제부, 사회부, 국제부 등 다양한 팀을 거친 중견기자다.
이 책에서는 세계 질서를 뒤바꿀 힘의 변경이 에너지를 통해 이뤄진다고 말한다. 에너지안보전문가 마이클 클레어는 앞으로의 전쟁은 갈수록 줄어드는 석유와 천연가스, 광물 등 천금같은 에너지자원의 공급과 접근을 둘러싸고 벌어질 것이라 말한 바 있다. 그만큼 에너지와 관련된 에너지안보는 점점 중요도가 커지고 있다.
현재 에너지판도 변화의 진원지가 된 한국, 일본, 중국 에너지 3국은 에너지안보협력 및 에너지안보전략에 대해 새로운 그림을 그릴 때가 되었다. 한중일 3국은 세계 10대 소비국에 속한다. 세계 최대 에너지 소비국인 중국,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원자력 자원에 대해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야 할 일본, 에너지안보 후진국이라는 오명을 씻고 대외의존도를 낮춰야 할 한국. 이 책에서는 이 세 나라가 에너지안보이익을 얻을 수 있는 win-win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미국, 러시아, 북한 등 동북아 3국을 둘러싼 여러 나라의 현재 에너지안보 상황을 통해, 세계 속에서 세 나라가 나아갈 길을 예측하였다.
바야흐로 새로운 에너지 질서로의 재편을 위한 일대 전환점을 맞고 있는 요즘, 저자는 동북아 다자에너지안보협력체를 통해 동북아 지역에 견고한 에너지협력의 틀을 만들 것을 제안한다. 저자는 끝으로, 다자에너지안보협력체를 통해 에너지 수급 문제를 넘어 3국간의 상호 신뢰를 쌓고, 협력을 통해 동북아의 안보 상황을 개선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저자 소개

임상범(저자) : 저자 임상범은 현 SBS 베이징 특파원.2013년 8월 고려대 국제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International Relations)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중국과 동북아 안보 문제에 관심이 많은 저자의 박사 논문은 “The Shift to Multilateral Energy Security Cooperation in Northeast Asia: A Study of China's Energy Diplomacy”로 2012년 9월부터 2013년 8월까지 北京大 국제관계학원에서 연수하면서 중국의 에너지외교 및 에너지안보에 대해 연구한 결과물이다. 2000년 SBS 보도국 입사 후 정치부, 경제부, 사회부, 국제부, 보도제작부, 선거방송팀 등을 두루 거친 중견 기자다.

목차

머리말
Ⅰ. 에너지안보의 중요성
Ⅱ. 동북아의 에너지안보딜레마
Ⅲ. 중국의 에너지안보
Ⅳ. 일본의 에너지안보
Ⅴ. 한국의 에너지안보로
Ⅵ. 동북아 에너지협력 가능성
Ⅶ. 동북아 에너지안보협력을 위한 제언

오늘 본 도서

1 개

이전책
다음책 내서재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