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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람세스, 이집트의 가장 위대한 파라오 : 역사명저시리즈 07

    제목 : 람세스, 이집트의 가장 위대한 파라오 : 역사명저시리즈 07
  • 저자 : 조이스 타일드슬레이
  • 등록일 : 2013-02-28
  • 출판사 : 가람기획
  • 출판일 : 2012-12-13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2340k

대출현황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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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람세스 대제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그에 관한 전설의 배후에는 어떤 진실이 숨겨져 있을까?
사람들에게 환상으로 그려지던 고대 이집트의 역사가 1882년에 이르러 갑작스럽고도 극적으로 드러난다. 수수께끼 같은 이집트의 상형문자 해독이 가능해진 때문. 고대 이집트 인들의 신, 파라오로 칭송받던 이집트 왕족들의 화려한 부활이 시작되면서 이집트의 역사는 새로이 쓰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여느 왕족들과는 달리, 람세스 2세는 그런 식의 부활이 필요치 않았다. 그의 치세 이래 3천여 년의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그의 이름은 사람들의 뇌리에서 결코 잊혀지는 일이 없었다. 람세스는 살아서는 신성으로 전설의 위치로까지 끌어올려졌고, 죽은 뒤에는 그 명성이 사그라지기는커녕 더 높아만 갔다. 람세스의 뒤를 이은 파라오들 대부분이 그를 역할 모델로 삼았고, 그의 후계자들의 상당수가 람세스란 이름을 자신의 이름으로 삼음으로써 스스로를 자신의 영웅과 분명하게 결부시켰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오늘날까지 람세스의 명성은 서점가의 진열대에서도 계속된다. 다양한 분야의 서적들이 람세스의 이름을 내걸고 꾸준히 출판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서도 『람세스, 이집트의 가장 위대한 파라오』라는 또 한 권의 책을 소개하는 이유는, 분명 지금까지와는 차별되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이다.

현란한 수사의 이면에 숨은 '참된 람세스'를 이야기한다!
오랜 시간에 걸쳐 이집트 역사를 탐험해온 저자 '조이스 타일드슬레이'는 이 책에서 완벽하리만큼 정확하게 람세스를 복원시켰다. 비록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 편향된 자료들에 근거할 수밖에 없었지만, 몹시 조심스럽고 주의 깊게 접근하고자 애쓴 흔적이 책 전반에 잘 스며들어 있다. 그녀는 사료들이 본래적으로 안고 있는 한계마저도 피하지 않고 마주보면서, 그것의 진실성 여부를 하나하나 검토해나갔다. 그리하여 영웅적이고 자애롭고 경건한 람세스의 면모뿐만 아니라, 성마르고 무자비하고 유아독존적인 람세스의 면모까지도 여과 없이 노출시킨다. 자칫 짜릿하고 위대한 파라오 람세스의 매력에 끌릴 수도 있었지만, 그녀는 정확한 고고학적 증거나 사료를 붙들고 시종일관 놓지 않는다. 그로 인해 이 책에서는 늙은 얼굴과 목에 주름이 깊이 패고, 허리 부위의 심한 관절염과 사지 말초혈관의 동맥경화증으로 인해 순환계 장애들을 겪은, 나아가 걸음도 제대로 걷지 못한, 이와 잇몸 모두 심하게 부식되어 말년에 늘 치통을 앓았던 인간 람세스를 만나게 된다. 이 책에 씌어 있는 람세스의 생애에 관한 담담한 사실들은 자극적이고 강렬한 허구 못지않게 매우 흥미롭고도 새롭게 읽힐 것이다.

저자 소개

조이스 타일드슬레이(저자) : 옥스퍼드 대학에서 고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리버풀 대학의 고고학.고전학.동양학 학부의 명예 연구교수이며, 고대 이집트에 관한 책을 여러 권 출간했다.



지은책으로는 〈파라오의 재판관〉 〈이시스의 딸들 : 고대 이집트의 여성들〉 〈하트셰프수트 : 여성 파라오〉 〈미라 : 고대 미라들이 안치된 무덤의 비밀을 벗긴다〉 〈네페리티티 : 이집트의 태양 왕비〉가 있으며, 그 중 〈람세스 : 아집트의 가장 위대한 파라오〉는 이미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되었다.

목차

머리글 - 이집트에 관해 생소한 독자들을 위해

1. 람세스를 소개하며
2. 새로운 시작 : 람세스 이전 시대
3. 전사戰士 람세스
4. 신으로서의 람세스
5. 남편으로서의 람세스
6. 아버지로서의 람세스
7. 인간 람세스
8. 쇠퇴와 몰락 : 람세스의 최후

옮긴이의 말 - '돌을 짜서 피를 얻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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