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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중국 역사이야기 02 - 전국시대

    제목 :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중국 역사이야기 02 - 전국시대
  • 저자 : 박덕규
  • 등록일 : 2013-02-28
  • 출판사 : 일송북
  • 출판일 : 2010-10-08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207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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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중국 역사를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은 역사서 <온 가족이 함께 읽는 중국역사이야기> 시리즈. 그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기존의 시리즈를 합본하여 새롭게 출간한 것이다. 권수가 많아 불편하다는 독자들의 지적에 따라, 14권을 4권의 소장본으로 묶고 고급 장정으로 만들었다. 중국 역사와 인물들을 깊이 있게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시리즈는 중국의 전체 역사를 시대별 및 왕조별로 나누어, 각 시대의 중요한 역사적 사실과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초등학생에서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온 가족이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쉬운 문체로 풀어 썼으며, 우리가 살아가는 데 교훈을 얻을 수 있는 풍부한 이야기들도 전해준다. 또한 곳곳에 삽화를 실어 이야기의 생생함을 살리고 있다.

여기에는 우리나라에 아직 소개가 안된 인물이나, 이미 소개된 인물이지만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면모를 살펴볼 수 있는 에피소드도 담겨 있다. 특히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국내 최초로 소설로 박사학위를 받은 박덕규 교수가 편저자가 참여하여 내용의 권위를 높였다. 제1권에서는 춘추시대부터 동한시대까지의 역사와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저자 소개

박덕규(저자) : 1958년에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0년 「시운동」을 통해 시인으로,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문학평론가로, 1994년 계간 「상상」을 통해 소설가로 등단했다. 2007년 현재 단국대 문예창작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지은 책으로 시집 <아름다운 사냥>, 평론집 <시의 세상 그늘 속으로>, <문학과 탐색의 정신>, <사랑을 노래하라> 등이 있다. 소설집으로는 <날아라 거북이!>, <함께 있어도 외로운 사람들>, 장편소설로 <시인들이 살았던 집> 등이 있다.

목차

편저자 머리말
2권 미리보기

제1부 삼국시대

토패왕 동탁 상경하다
반(反)동탁 동맹군의 분열
화를 제거하다
조조가 천자를 모시다
신정에서 맞붙은 손책과 태사자
의리 없는 여포의 말로
누가 당대의 영웅이라 생각하오?
원소를 멸망시킨 조조
삼고초려
유비와 손권이 손잡다
적벽대전
조조, 이간책을 쓰다
중책을 취해 익주를 얻다
영용무쌍한 호위장군
감언이설에 넘어간 관우의 최후
콩깍지를 태워서 콩을 볶다
이릉 싸움에서 무너진 유비
칠종칠금
읍참마속
용두사미가 된 북벌
죽은 제갈량이 산 사마의 쫓다
이불을 걷어차고 대권을 빼앗다
제갈자유의 당나귀
무법천지의 위나라
촉한의 멸망
삼국을 통일하다

제2부 서진과 동진

사마염이 진나라를 세우다
죽림칠현
적국의 민심을 사로잡은 양호
파죽지세
개과천선한 주처
석숭과 왕개의 끝없는 사치 경쟁
황제에게 바른말을 한 유의
축척을 이용해 지도를 그린 배수
낙양의 종이 값을 올린 《삼도부》
왜 고기죽을 먹지 않는가?
여덟 왕의 혼전
면죽의 유랑민 봉기
성한국의 타락
아부지를 구한 순관
흉노의 공격에 낙양이 무너지다
왕씨와 사마씨의 천하, 동진
중원 수복의 큰 뜻을 품은 조적
벽돌을 나르며 의지를 다진 도간
석륵의 여덟 기병
부견이 왕맹을 만나다
팔순 노파가 태학에서 가르치다
귀신들의 이야기 《수신기》
글씨와 거위를 바꾼 왕희지
초목이 적군으로 보이다
흰 눈을 보고 시를 읊은 사도온
불교의 나라를 찾아간 법현
고개지의 점입가경
금단을 제조한 갈홍
도원의 별천지
손은의 봉기

제3부 남북조시대

비수 싸움이 끝난 후
장안을 버리고 건강으로 돌아가다
봄 사냥을 그만둔 이유
포조가 겪은 고난의 길
우이성 공파 계획
최호의 죽음
바람을 타고 파도를 가르다
거꾸로 흐르는 강물
원주율을 계산한 수학자 조충지
당우지 봉기
의자를 옮겨 놓다
불무지로 뛰어든 여인 풍황후
주홍색 조복과 흰색 상복
천도 아니면 남진
독립왕국이 된 사찰
운강 석굴, 용문 석굴
발로 뛰어 ≪수경≫에 주석을 단 역도원
현존하는 중굴 최고의 농서 ≪제민요술≫
변경 군영의 대폭동
포로들, 다시 일어나다
아버지 대신 군대에 간 목판
나라를 다스리는 여섯 가지 지침을 만든 소작
정복되지 않는 성
탑보다 높은 죄
육체는 본질이고 정신은 작용이다
산중재상 도홍경
호의호식과 맞바꾼 글재주
후경의 반란
진패선과 왕승변
내 아들은 제발 죽이지 말게
기모회문의 숙철도
백성의 복락을 위해 불교를 폐한 주무제
태평천자의 말로
부패의 끝

제4부 수나라와 당나라

수나라가 진나라를 멸망시키다
수문제가 나라를 다스리다
돌궐을 아우르는 계책
고경의 죽음
아버지를 죽인 양광
수양제의 폭정
조주교와 관풍행전
와강 봉기
당나라에 투항한 이밀
당나라를 세운 태원유수 이연
현무문에서의 정변
돌궐을 물리치고 춤을 추다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고 뒤집을 수도 있다
능연각에 그려진 초상화
당태종의 거울이 된 위징
법을 지키는 것이 최대의 신용
멀고도 험한 급제의 길
당나라와 토번의 교류
현장이 불경을 가져오다
진석정 봉기
무측천, 황제가 되다
사나운 말을 길들이듯 신하를 다스리다
자네가 독 안에 들어가게
정사를 어지럽힌 위황후
시국을 바로잡은 재상
당나라의 아름다운 수도, 장안
세도가를 시로써 꾸짖은 이백
나라와 백성의 운명을 걱정한 두보
손사막의 의술 연구
대연력의 탄생
일본으로 건너간 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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