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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103] 도산 안창호

    제목 : [사르비아총서 103] 도산 안창호
  • 저자 : 이광수
  • 등록일 : 2013-02-28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0-07-28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678k

대출현황

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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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0)

작품 소개

도산은 참으로 뛰어난 민족의 스승이요, 우리 겨레가 자랑할 만한 위인이다.
그는 첫째, 성실과 수양과 사랑으로 일관한 국민교육자요, 둘째, 민족의 독립을 위해 생애를 바친 애국적인 정치가요, 셋째는 우리 민족의 진로를 밝혀 준 뛰어난 사상가였다. 이 책의 전편에선 도산 생애의 발자취를, 후편에서는 그의 인간상과 사상세계를 보여주고 있으며, 부록으로 도산의 명연설문을 실었다.

저자 소개

이광수(저자) : 1892년 평안북도 정주에서 태어났다. 1905년 천도교와 관련된 일진회의 유학생으로 도일하여 신학문을 접하고, 1907년 메이지 학원 중학 3학년에 편입하여 톨스토이의 작품에 심취하였다. 1910년 메이지 학원을 졸업한 뒤 귀국하여 오산학교 교원으로 일했다. 1914년에 러시아로 가서 「대한인정교보」 주필로 일하다 제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나자 귀국하였다. 1915년 일본으로 건너가 와세다 대학 예가에 편입한 뒤 철학과에 재학 중이던 1917년 =무정=을 발표하고 「학지광」 편집위원으로 일했다.

1919년 =조선청년독립단선언서=를 기초하고 상해로 탈출하여 임시정부 기관지 독립신문의 주간으로 활동하였다. 1921년 귀국하여 체포되었다가 불기소 석방된 후 1924년 「영대」 동인이 되었다. 1926년 수양동우회를 발족하고 기관지 「동광」을 창간하였으며, 동아일보 편집국장에 취임했다가 다음 해에 사임하엿다. 1932년 장편 -흙-을 발표했고, 1922년 조선일보 부사장에 취임하여 다음 해 사임하고 자하문 밖 홍지동 산장에 정착하였다. 1937년 수양동우회 사건으로 수감되었다가 병보석으로 풀려났다.

목차

▨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제1부 투쟁생애
1. 소년시대-쾌재정(快哉亭)의 웅변
2. 미주 유학시대-교포의 조직과 훈련
3. 신민회시대-한말 풍운과 민족 운동
4. 망명-실국(失國) 전후의 극적 사안
5. 미주 활동시대-살아 있는 태극기와 애국가
6. 상해시대-임시정부에서 대독립당까지
7. 피수 순국시대-민족정신의 수호자

제2부 국민훈련
1. 자아혁신
2. 송태 산장
3. 흥사단
4. 동지애
5. 이상촌 계획
6. 상애의 세계

부 록-명연설문
1. 나라 사랑의 6대 사업
2. 방황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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