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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사르비아총서 634] 수레바퀴 아래서

    제목 : [사르비아총서 634] 수레바퀴 아래서
  • 저자 : 헤르만 헤세
  • 등록일 : 2013-02-28
  • 출판사 : 범우사
  • 출판일 : 2010-07-27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ML

용량

188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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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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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이 작품은 1906년 그의 나이 29세 되던 해 베를린의 피셔 사에서 출판되었다. 그의 출세작 ≪페터 카멘친트(Peter Camenzind, 1904)≫에 뒤이어 발표된 이 작품으로 인해 그의 작가로서의 지위는 확고해졌다.
판을 거듭한 횟수는 무려 156판에 달하여 그의 어느 작품도 이를 따를 수 없었다. 이는 오직 만인에게 가장 다정스러운 소년 시절의 즐거움과 슬픔, 희망과 절망을 절실하게 묘사했기 때문이다. 헤세가 겪은 즐거움은 곧 우리들의 즐거움이요, 헤세가 겪은 슬픔은 곧 우리들 자신의 슬픔이었다.

저자 소개

헤르만 헤세(저자) : 독일의 소설가, 시인.

슈바르츠발트의 칼프에서 태어났으며, 1919년에 스위스에 정착하여 1923년에는 스위스 국적을 취득했다.

독일 낭만주의와 인도철학에 영향을 받은 작가로 기계화된 도시사회에 살고 있는 인간의 고독, 지성과 감성 사이의 갈등, 그리고 예술가 또는 방랑자처럼 사회의 테두리를 벗어난 사람들에 관심을 기울였다.
헤세의 소설은 인간의 지적 능력과 감각적인 능력의 종합에 대한 열망을 담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크누르>,<데미안>,<지와 사랑>,<싯다르타>, <나비>,<페터 카멘친트>,<황야의 늑대>,<유리알 유희> 등이 있으며 1946년에 노벨 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신비로운 불꽃
자유롭고 아름다운 여름날
뽐내고 싶은 마음과 푸른 희망
어찌할 수 없는 우정
기쁨이 섞인 회상
청춘과 환희의 파도
평화와 휴식이 가득 찬 밤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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