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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반역의 미라클 -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나의 꿈 나의 인생

    제목 : 반역의 미라클 -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나의 꿈 나의 인생
  • 저자 : 서상원
  • 등록일 : 2017-02-21
  • 출판사 : 스타북스
  • 출판일 : 2016-08-29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IMGB

용량

46861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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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시대는 우리에게 합리주의보다 익숙한 것들과의 반역을 요구한다
올바른 선택을 했든 그릇된 선택을 했든 당신은 항상 가치 있는 인간이다
나에게는 실패할 자유가 있다. 불행을 희망의 발판으로 삼는 인간이 도약해 나간다

오만을 버리고 장인(匠人)의 마음으로 노력할 때, 위대한 결과가 탄생한다
다른 사람을 실제 크기로 되돌려 놓으면 자기 자신을 비하할 일도 사라진다

사람들은 ‘만약 ~했다면 ~했을 텐데’ 하는 ‘만약 게임(if game)’을 하며 자기 자신을 나약하고 무력한 존재로 만들어 가는 경우가 꽤 있다. 이러한 바람은, 언제까지라도 자기 자신을 받아들이지 못하게 만드는 속성을 지니고 있다. 이렇게 자기 삶의 온전한 선택을 미루는 한, 언제나 현재의 자기 자신이 충분하지 않다거나 무가치하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 책은 우리가 ‘있는 그대로’ 충분한 존재임을 깨닫고, 그 진실을 진정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반복해 이끌고 지지해 준다. 인간 사회의 경쟁의식이 우리들에게 어떤 패배주의와 우열 논리를 심어 주었는지를 보고, 우리를 무력화시키는 그 어리석은 틀에서 기꺼이 빠져나오도록 하는 것이다. 한마디로 이 책은 우리의 자존감을 회복하고, 더 이상 주변 시선으로 인해 자신의 삶을 낭비하거나 소진하지 말고 스스로가 원하는 삶을 자유롭게 살 수 있도록 해 준다.
그것이 삶의 의미이기 때문이다. 『반역의 미라클』은 ‘희망의 의미’와 ‘온전한 책임’이라는 두 장으로 나누어, 첫 장에서는 위인들의 명언, 동서양 고전 속 이야기, 우화 등 다양한 사례들을 짤막하게 소개하며 꿈ㆍ용기ㆍ방향ㆍ도전ㆍ열정ㆍ성장ㆍ희망ㆍ변화ㆍ신념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 두 번째 장에서는 스스로가 ‘온전한 존재’임을 깨닫는 데서 자존감의 회복, 사랑의 존재로서 관계 맺기, 원하는 삶의 성취가 가능함을 알고 자신을 책임지는 주체로서 인생을 창조해 나가도록 관대함ㆍ사랑ㆍ인정ㆍ가치ㆍ인생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한다.

출판사 서평

실패하고 거절당하더라도 그 사람의 존재 가치가 변하지는 않는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다른 사람의 자존감도 소중히 생각한다

어떤 어리석은 잘못을 저질렀더라도 인간은 그 자체로 충분히 가치가 있는 존재이다. 사람과 사람이 한 일은 별개이기 때문이다. 누군가 나쁜 일을 했다면 그가 나쁜 인간인 것이 아니라, 다만 그가 종종 현명하지 않은 결정을 내리는 인간인 것이다.
인간은 때로는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충동적으로, 때로는 어리석은 행동을 최선이라고 생각해서 등 자신을 어두움이나 패배로 끌고 가는 행동을 해 버린다. 그럼에도 그 행위는 인간으로서의 가치와는 전혀 별개의 문제라고 이 책은 누누이 말한다. 잘못을 피해 갔다고 해서 그가 좋은 인간이 아닌 것과 마찬가지로, 어쩌다 잘못을 저질렀다고 해서 결코 그 사람이 나쁜 인간인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니 잘못을 저질렀더라도 스스로를 비난하며 자존감을 말살하는 우를 범하지 말라고 이 책은 강조한다.
경쟁에서 이기고 지는 문제도 이와 마찬가지다. 경쟁이 끼치는 영향이란 승리한 소수를 제외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열등감을 갖고 자신감을 잃게 하는 데 있을 뿐이다. 경쟁 자체가 진 쪽이 이긴 사람보다 훨씬 많도록 설정되어 있기 때문에 대다수가 패배 의식을 갖도록 만드는 것은 당연하다. 경쟁의 진짜 위험성은 자신의 인간으로서의 가치를 승패로 판단해 버린다는 데에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 사회가 부정적으로 인식해 피하고 싶어 하는 잘못과 실패를 다른 관점으로 수용하도록 한다. 높은 데서 떨어지지 않으면 추락하는 근심을 알 수 없고, 깊은 연못에 가지 않는다면 빠져 죽는 근심을 알 수 없는 이치이다. 본문에서 인용했듯이 하루살이는 내일을 모르고, 메뚜기는 내년을 이해하지 못한다. 사람은 실패의 경험을 이겨 내며 깊이와 넓이를 갖게 되는 존재인 것이다.

당신은 최고의 인생을 누릴 자격이 있다. 자신의 가치를 의심하지 말라

『반역의 미라클』은 먼저 생활의 질이나 일, 인간관계, 가정환경에 대하여 스스로 만족하고 있는지를 들여다보도록 한다. 그래서 만약 불만을 느끼고 어떤 점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매우 좋은 일이라고 지지해 준다. 그리고 반드시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알려 준다.
인간이 각자 지금의 상황에 처하게 된 까닭은 대부분의 경우 우연이 아니다. 무엇보다 인간은 자존감의 정도에 따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인간관계나 상황에 이끌린다. 건전한 가치관이 형성되어 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존중ㆍ협력ㆍ친절함을 기대하고, 대체적으로 다른 사람들로부터도 그것들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반해 자신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는 사람들은 마음이 불편하고 불쾌한 상황에 자주 말려들고 때로는 상대방에게 악용당하는 처지에 놓이게도 된다. 이 책은 바로 그 이유가 ‘자존감’ 여부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곧 자존감을 높이는 일은 인생을 호전시키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이다. 자존감이 있는 인간만이 주변에 휘둘려 무너지지 않는 행복감을 갖고 살 수 있다. ‘나는 보다 행복해질 가치가 있는 인간이다’라는 마음으로부터의 확신이 우선되면, 그 다음은 아주 간단하다.
자신의 어떤 점도 다른 사람과의 우열을 가리는 기준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이 가슴에 새겨지면, 그 다음부터는 ‘우열’을 가르려는 주변의 말에 휘둘리지 않게 된다. 정서적으로 불안정한 사람들은 독단과 편견으로 우열함과 열등함의 기준을 정해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 들거나 반대로 자괴감에 빠져든다. 하지만 당신이 그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한 어느 누구도 당신에게 열등감을 느끼게 할 수는 없다는 점을 이 책은 분명히 한다. 인간의 가치란 수치로 측정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는 존엄함 자체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다른 사람으로부터 비판받을 때 어떻게 대응하는가?

누군가로부터 비판을 받는 순간 어떻게 대응하는가 하는 그 사람의 태도만큼 자존감이 어떤 상태인가를 뚜렷이 보여 주는 일도 없다. 자기 스스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비판을 받으면, 자신의 인격이 비판당했다고 느껴 인간으로서의 가치까지 부정되는 것처럼 생각해 버리고 만다.
하지만 다른 사람이 당신이 거부감을 갖는 말을 하거나 당신과 다른 행동을 하는 데는 그 나름의 이유가 있다. 나는 옳고 다른 사람에게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버리지 않는 한 인간관계에 있어서 문제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러한 사실을 깨달으면 인간관계에 관한 불변의 진리를 파악할 수 있다. 그것은, 그 문제가 자신의 인생에 대단히 큰 영향을 미치는 일이 아닌 한 상대방보다는 자신의 태도를 바꾸는 편이 훨씬 빠르고 현실적이며 오래 지속된다는 사실이다.
다른 사람에게 기대기보다 자신에게 기대는 정도를 크게 하면 할수록 보다 나은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된다. 왜냐하면 자신을 위해 다른 사람이 무언가를 해 주리라는 기대를 더 이상 않을 때야 비로소,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자유롭게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자기 자신을 무리하게 변화시키려고 노력할 필요는 없다. 이 책은 스스로에게 ‘나는 계속해서 진보하고 있는 인간이다. 나는 항상 지금 상태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을 하고 있다. 앞으로가 지금보다 더 나아진다면 그땐 또 그 시점에서 최선을 다하면 된다’라고 격려하며 자신의 완전한 가치를 잃지 않도록 연습시킨다.
상대방이 생산적인 비판을 하면 그 비판 자체만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연습을 하고, 자신을 부당하게 헐뜯고 무시하는 경우에는 자신이 상대의 말에 좌우되는 존재가 아님을 직시하는 연습을 하도록 이 책은 그 방법과 지혜를 알려 준다.

저자 소개

서상원(저자) : 1963년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였다. 잡지사인 《여원》의 편집부에서 번역 및 해외 문화를 소개하였으며 IBS번역센터를 설립하여 대표로 재직하면서 명지대학교ㆍ세종대학교ㆍ경원대학교에 출강하였다.

『위대한 과학자』『천재들의 열정』『세계사의 실수』『재미있게 떠나는 우주여행』『카네기 성공학』『유럽에 빠지는 즐거운 유혹』『청춘이란 무엇인가』『톨스토이의 인생 레시피』『레 미제라블』『안나 카레니나』『위대한 개츠비』 등을 번역하였으며, 편저로는 『살아 있는 과학 상식』『에피소드 세계사』『상상의 즐거움』『경제 사랑학』『싸움의 기술』『바늘 도둑은 소도둑 된다』 등이 있으며 저서로 『더 이상 기회는 없다』『좋은 인생 좋은 습관 2』가 있다. 최근에는 외국에서의 생활을 바탕으로 한국의 현 상황에 맞는 인문서와 우리의 정서에 맞는 자기 계발서를 기획하며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다.

목차

1부 희망의 의미
2부 온전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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