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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The Beer - 맥주 스타일 사전

    제목 : The Beer - 맥주 스타일 사전
  • 저자 : 김만제
  • 등록일 : 2017-02-21
  • 출판사 : 영진.com
  • 출판일 : 2015-10-26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IMGB

용량

75419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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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맥주에, 맥주에 의한, 맥주를 위한
- 진짜 맥주 이야기

우리는 맥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얼마나 다양한 맥주를 마셔보았는가? 맥주는 카스와 맥스, 하이트만 알던, 도수 높은 맥주를 마시려면 ‘소맥’을 말아야 한다는 당신을 위해, 맥주의 모든 것에 대해 담은 [THE BEER : 맥주 스타일 사전]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THE BEER'라는 제목처럼 맥주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맥주를 무엇으로 재료와 발전과 같은 우리가 알지 못하고 마셨던 맥주의 모든 것에 대해 담았다. ‘맥주 스타일 사전’이라는 제목처럼 맥주의 종류와 스타일, 그리고 그 스타일별 맥주까지 한권에 아울렀다. 또 ‘수제 맥주’로 알려지기 시작한 크래프트 맥주에 소개와 국내 가볼만한 크래프트 맥주집도 함께 알려준다.
고급스럽고 두꺼운 외형만큼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던 맥주의 진면모를 알차게 담았다. 맥주집도 맥주 안주도,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이나 장소도 아닌, 그저 진짜 맥주 그 모든 것에 대한 모든 이야기.

【 출판사 서평 】

- 모르고 마셔도 맛있는 맥주,
- 왜 맥주의 스타일을 알아야 하는가?

[THE BEER : 맥주 스타일 사전]은 100여 가지에 이르는 맥주 스타일에 대해 사전과 같이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각 스타일별 맥주의 특징을 각 스타일별 상세 표를 통해 홈, 맥아, 효모, 무게감의 항목으로 나눠 그 특징은 물론, 스타일별 색상과 알코올 도수 등을 설명해 주고 있으며, 각 스타일이 생겨나게 된 역사는 물론 스타일에 대해서도 자세히 서술하고 있다.
그런데 혹자는 맥주를 그 자체로 맛보고 즐기면 되지, 이런 것까지 굳이 알아야 하냐고 반문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해 저자는 다음과 같이 역설한다.

“한국 맥주는 정말 맛이 없는가? '한국 맥주는 맛이 없다’가 아닌 ‘한국 맥주에서는 그간 다양한 스타일의 맥주가 나오지 못했나?’를 다뤄야 한다고 본다. 맥주 스타일의 이해가 있다면, 한국 맥주의 문제점을 더 객관적인 시각에서 바라 볼 수 있게 된다. ‘왜 우리는 그간 100가지 스타일 중 3종류의 맥주밖에 마실 수밖에 없었는가?’ 라는 논쟁의 여지가 없는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것이다. 맥주 스타일의 이해는 소비자, 판매자, 제조자, 유통 업자 모두에게 맥주를 정확히 소비, 판매, 제작하기 위한 지식이라고 생각하며, 맥주 스타일을 이해하고 점점 다양한 맥주를 맛보려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맥주 시장 자체가 점진적으로 성장하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본다.”

한국 맥주가 맛이 없는 것이 아니라 페일 라거/라이트 라거(Light Lager)/다크 라거(Dark Lager)라는 3 종류의 맥주 스타일만이 주류를 이루고 있기에, 맛보다는 단조로움의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한다. 이처럼 맥주의 스타일을 아는 것은 맥주의 맛을 즐기는 것 뿐 아니라 우리가 가까이 접하는 맥주의 시장과 생리를 한층 더 가깝게 이해하게 해 준다.

- 한눈에 들어오는
- 전 세계 맥주의 모든 것

최근 대형 마트 등에서는 이전에 비해 외국 맥주의 종류가 다양해 졌고, 할인 판매 등도 많아져, 수입 맥주에 대한 진입 장벽은 많이 낮아졌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대형 마트에서 수입 맥주를 고르다 보면 ‘보지도, 들어보지도 못한 이 맥주가 도대체 어떤 맛일까? 막상 샀는데 내 입맛에 맞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고민도 생긴다. 진열대에 표기된 맥주 이름 및 짧은 설명만으로는 이 맥주가 어떤 맛인지 짐작하기란 쉽지 않다. 이럴 때 누가 ‘이 맥주는 어떤 스타일에 어떤 맛이 난다‘고 조언해 준다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말끔해지지 않을까?
책에서는 각 스타일별 맥주 설명이 끝나고 나면 별면으로 각 스타일 대표 맥주를 소개해 준다. 각 맥주 스타일 부분에서 해당 스타일의 시작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역사와 스타일의 특징에 대한 소개를 주로 했다면, 여기에서는 각 스타일별 대표 맥주와 이 맥주들의 맛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맥주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는 물론 이 맥주들이 어떤 맛이 나고, 어떤 특징이 있으니, 이 맥주를 마시려면 이 점에 유의해야 한다와 같은 맥주에 대한 평가가 먼저 마셔본 선배의 입장에서 서술되었다. 만약 내가 사고 싶은 이 맥주가 어떤 맛인지 궁금하다면, 혹은 내 취향과 맞을까 걱정이 된다면 ‘살찍 돼지’의 조언을 들어보자.
맥주를 좋아해 맥주 전문 블로거로 시작해, 집에서 맥주를 만들다, 독일에서 ‘VLB 브루마스터’ 코스 수료 후 맥주 펍을 운영 중인, 맥주 마니아, 맥주 덕후인 ‘맥주 좀 마셔본’ 저자의 풍부한 맥주 이야기에 한번 푹 빠져보자.

저자 소개

김만제(저자) : 2008년까지 술 한 잔 안 마시던 청년이 2009년 독일 교환학생을 통해 맥주를 접하면서 일기 형식으로 시음기를 남기는 블로그 ‘살찐돼지의 맥주 광장(www.fatpig.tistory.com)’을 시작했고, 이후 홈브루잉에 빠져들면서 2012년 다양한 맥주를 갈구하던 홈브루어들과 의기투합하여 비어포럼(www.beerforum.co.kr)을 개설했습니다. 맥주를 더 깊이 배우고 싶다는 생각에 독일 베를린 VLB 브루마스터 코스를 수강했다.

목차

Part 1. 맥주란 무엇인가
Part 2. 모르고 마셨던 맥주의 스타일 백과
Part 3. 크래프트 맥주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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