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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그들도 한때는 인간이었다

    제목 : 그들도 한때는 인간이었다
  • 저자 : 막심 고리끼
  • 등록일 : 2013-02-28
  • 출판사 : 큰나무
  • 출판일 : 2009-08-21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DF

용량

11028k

대출현황

대출가능

예약현황

예약 (0)

작품 소개

그는 좀더 성공적이었다. 때때로 그의 노력은 술집에서 진탕 마시는 것으로 끝이 났다. 그들은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몇 시간이고 미친 사람처럼 굴었다. 그리고 또다시 절망적인 기분에 빠져들어 등불의 연기가 검게 피어오르는 술집 탁자에 앉아 있었다. 그들은 갈가리 찢긴 서글픈 심정으로 서로 나른하게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바람이 거칠게 울어대는 소리를 들었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정신이 나가도록 보드카를 마실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리고 그들의 손이 아무에게나 날아갔고 아무나의 손이 그들에게로 날아왔다. - 본문 70~71쪽에서

저자 소개

막심 고리끼(저자) : 본명은 알렉세이 막시모비치 페쉬코프.
1912년 <어머니>로 그리보예도프상을 받았으며, 1914년 귀국하여 잡지를 창간하기도 했다. 1936년 마지막 장편 <끌림 쌈긴의 생애>를 집필하던 중 폐결핵으로 숨을 거두었다. 주요 작품으로 <어머니>, <그들도 한때는 인간이었다> 등이 있다.

목차

옮긴이의 글
제1부
제2부
해설-G.K.체스터턴
막심 고리키의 인생과 작품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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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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