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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대왕 세종 - 조선의 마에스트로

    제목 : 대왕 세종 - 조선의 마에스트로
  • 저자 : 이수광
  • 등록일 : 2013-02-28
  • 출판사 : (주)샘터사
  • 출판일 : 2011-02-14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DF

용량

53428k

대출현황

대출가능

예약현황

예약 (0)

작품 소개

조선의 마에스트로, 대왕 세종

세종은 학문의 요람 집현전을 설치하고, 이천과 장영실을 중용하여 조선의 과학을 부흥시켰으며, 박연, 맹사성과 함께 조선의 음악을 정비하여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끌었다. 후대의 문사들은 장영실과 박연 등을 일컬어 세종의 이름을 빛나게 하기 위해서 하늘이 내린 인재들이라고 평가했다. 이런 인물들이 오케스트라의 연주자들이라면 세종은 이들을 지휘한 마에스트로였다. 악기 하나하나와 연주자를 파악하고 조율하는 지휘자처럼 세종은 개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여 조선의 태평성대를 이끌어 낸 것이다.

그러나 세종이 더욱 높이 평가되는 것은 이 모든 업적이 병마와 싸우면서 일구어낸 것이라는 사실이다. 세종은 30대 초에 풍질과 안질, 소갈증을 앓았고 40대 초에는 한걸음 앞에 있는 사람의 얼굴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시력이 떨어졌다.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책을 놓지 않았던 집념의 인물 세종은 장장 20여 년에 걸쳐 4군 6진을 개척했고, 10여 년의 연구를 통해 한글을 창제했다. 세종은 가장 고통스럽고, 가장 열악한 환경 속에서 역경을 극복하고 조선의 르네상스를 일구어낸 성군이었다.

저자 소개

이수광(저자) : 1954년 충북 제천에서 태어났다. 1983년 <중앙일보>에 「바람이여 넋이여」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제14회 삼성문학상 소설 부문, 미스터리클럽 제2회 독자상, 제10회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이수광은 오랫동안 조선시대 살인사건 기록에 남다른 관심을 기울여왔으며, 냄새가 물씬 풍기는 생생한 역사서를 집필해왔다. 지금은 수 년 안에 한국뿐만 아니라 영미권 독자들을 사로잡을 작품을 쓰고 싶은 꿈을 갖고 있다.

오랫동안 방대한 자료를 섭렵하고 수많은 인터뷰를 하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역사의 지혜를 책으로 보여주는 저술가로 유명하다. 우리나라에서 팩션형 역사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 베스트셀러 작가. 특히 추리소설과 역사서를 넘나드는 자유로운 글쓰기와 상상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대중 역사서를 창조해왔다. 1983년 「중앙일보」에 단편 「바람이여 넋이여」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저 문 밖에 어둠이』로 제14회 삼성미술문화재단 도의문화저작상 소설 부문, 『우국의 눈』으로 제2회 미스터리클럽 독자상, 『사자의 얼굴』로 제10회 한국추리문학 대상을 수상했다. 지금까지 단편에『바람이여 넋이여』,『어떤 얼굴』,『그 밤은 길었다』,『버섯구름』 外 다수가 있고, 장편에『나는 조선의 국모다』,『유유한 푸른 하늘아』,『초원의 제국』,『소설 미아리』,『떠돌이 살인마 해리』,『천년의 향기』,『신의 이제마』,『고려무인시대』,『춘추전국시대』,『신의 편작』,『왕의 여자 개시』,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살인사건』 등 다수의 저작을 발표했다.

목차

책머리에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샘이 깊은 물은 마르지 않는다
백성은 나의 스승이다
나무를 보지 않고 숲을 보다
천심이 민심이오,민심이 천심이다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끌다
세종,그는 누구인가
에필로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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