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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정보

마지막 수업 : BESTSELLER WORLDBOOK 10

    제목 : 마지막 수업 : BESTSELLER WORLDBOOK 10
  • 저자 : 알퐁스 도데
  • 등록일 : 2013-02-28
  • 출판사 : 소담출판사
  • 출판일 : 2009-06-01
  • 공급사 : 우리전자책  
  • 지원기기:PC iPhone, Android Phone iPad, Galaxy Tab

형태

XDF

용량

17200k

대출현황

대출가능

예약현황

예약 (0)

작품 소개

정감어린 현실묘사, 연민, 눈물, 풍자, 유머 등이 시적 언어와 절묘하게 어우러진 프랑스의 대표 작가 알퐁스 도데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모은 단편집이다.

''마지막 수업''을 비롯해 ''별'', ''아를르의 여인'', ''시인 미스트랄'' 등이 수록된 도데의 단편집은 고요하고 아름다운 글이지만, 때로는 날카로운 풍자를 가지고 짙은 인정미를 그리기도 한다.

마치 시를 읽는 듯한 느낌마저 갖게 하는 그의 서정적인 글들은 몇번을 읽어도 마음속 깉이 스며드는 정취를 느끼게 한다.

저자 소개

알퐁스 도데(저자) : Alphonse Daudet
1840년 남프랑스 님므에서 태어났다. 리옹의 고등중학교에 들어갔으나 가업이 파산하여 중퇴하고, 알레스에 있는 중학교 조교사로 일하면서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13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생애 유일한 시집 『사랑하는 여인들』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남프랑스의 시인 미스트랄을 비롯하여 플로베르, 졸라, E. 공쿠르, 투르게네프 등과 친교를 맺으며 문학적 기반을 닦았다. 1858년에 발표한 시집 『연인들 Les Amoureuses』(1858)이 당시의 입법의회 의장 드 모르니 공작에게 인정받아 비서가 되었고, 이를 계기로 문학에 더욱 정진하게 되었다. 그는 주로 사랑의 시각으로 자연을 바라보는 감성적인 문학성을 기초로 연민과 미소, 눈물과 풍자, 유머를 가미한 소재들을 작품 속에 담아왔다. 자연주의의 일파에 속했으나, 선천적으로 민감한 감수성, 섬세한 시인 기질 때문에 시정(詩情)이 넘치는 유연한 문체로 불행한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고향 프로방스 지방에 대한 애착심을 담아내며 인상주의적인 매력 있는 작풍을 세웠다. 저서로는 풍부한 서정과 잔잔한 묘사로 애독되는 소설 〈별〉과 이 소설이 실린 단편집 『풍차방앗간에서 온 편지...1840년 남프랑스 님므에서 태어났다. 리옹의 고등중학교에 들어갔으나 가업이 파산하여 중퇴하고, 알레스에 있는 중학교 조교사로 일하면서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13세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생애 유일한 시집 『사랑하는 여인들』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남프랑스의 시인 미스트랄을 비롯하여 플로베르, 졸라, E. 공쿠르, 투르게네프 등과 친교를 맺으며 문학적 기반을 닦았다. 1858년에 발표한 시집 『연인들 Les Amoureuses』(1858)이 당시의 입법의회 의장 드 모르니 공작에게 인정받아 비서가 되었고, 이를 계기로 문학에 더욱 정진하게 되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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